쌀 한 톨, 물 한 모금에
깃든 백 년의 겨울
후쿠시마 산간의 작은 양조장 '히로키 주조'. 매년 겨울이면 두시(杜氏·양조 장인)가 차가운 복류수와 지역 햅쌀을 다루며 밤을 지새웁니다. 기계가 아닌 손끝의 감각으로 누룩을 매만지고, 발효의 숨결을 귀로 듣습니다.
蔵元 사케다는 이렇게 빚어진 한 병의 가치를 믿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술을 파는 것이 아니라, 장인의 겨울과 양조장의 역사를 당신의 식탁으로 옮깁니다. 현지의 온도와 포장 그대로, 가장 좋은 상태로.